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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고3 수학 학력평가 기출문제 정답 해설 PDF 무료

2023년 10월 시행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수학 기출문제입니다. 문제지·해설지·정답지를 PDF로 무료 다운로드하세요. 수학주식에서 2023년 고3 수학 모의고사 기출 전 회차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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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지 분석(기하 · 미적분 · 확통)

주요 분석 문항

141522기하 28기하 29기하 3021미적분 29미적분 30확률과 통계 29확률과 통계 30

핵심 출제 개념

삼차함수 그래프 개형 추론수열의 귀납적 정의와 역추적정적분으로 정의된 함수 해석미분가능성과 접선의 방정식벡터 내적의 기하학적 의미타원의 정의와 접선공간도형과 정사영삼차/사차함수 그래프 개형 추론수열의 귀납적 정의 (점화식) 및 추론정적분과 함수의 관계 해석함수의 미분가능성 조건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의 활용삼각함수의 극한과 도형(다항함수) × (지수함수) 꼴의 함수 분석다항함수 그래프 추론수열의 귀납적 정의미분가능성의 조건정적분으로 정의된 함수/조건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원의 성질과 삼각함수조건부 확률경우의 수 나누기 (Casework)

총평

이번 10월 학평은 15번 수열 추론 문제와 22번 미분가능성 조건 해석에서 많은 학생들의 발목을 잡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단순히 공식을 적용하는 문제를 넘어, 주어진 조건을 꼼꼼히 분석하고 여러 경우의 수를 체계적으로 따져야 하는 문항들이 많아 시간 관리에 어려움을 겪었을 수 있습니다. 특히 14번 정적분 조건이나 21번 도형 해석처럼, 익숙한 개념에 새로운 조건을 결합하여 사고력을 측정하려는 의도가 뚜렷했습니다. 수능에서는 이처럼 조건 해석 능력과 끈기 있는 계산 및 추론 능력을 더욱 정교하게 요구할 것이므로, 남은 기간 동안 고난도 문항의 조건을 분해하고 해결 전략을 세우는 연습에 집중해야 합니다.

문항 분석

  • 14

    이차함수 f(x)의 축이 x=2임을 f'(2)=0을 통해 파악하고, '모든 자연수 n에 대해 n부터 n+1까지의 정적분 값이 0 이상'이라는 조건을 해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이 조건을 f(x)가 항상 0 이상이라고 착각하는 실수를 합니다. 하지만 함수가 x축 아래로 내려가더라도 해당 구간 내에서 x축 위쪽 넓이가 더 크면 조건은 성립합니다. 힌트는 바로 이 지점입니다. 함수 그래프가 x=2에 대칭인 포물선이라는 점을 이용하여, n=1, 2, 3,... 등 작은 자연수부터 조건을 적용하며 그래프의 개형과 x절편의 위치를 좁혀나가야 문제가 풀립니다.
    2023학년도 10월 14번 기출문제
  • 15

    모든 항이 자연수라는 조건과 함께 an이 4의 배수인지 아닌지에 따라 점화식이 달라지는, 전형적인 케이스 분류 및 역추적 문제입니다. a3 > a5, 50 < a4+a5 < 60 이라는 구체적인 목표 지점을 주고 a1을 찾아야 하므로, a4와 a5를 a3로부터, a3를 a2로부터, a2를 a1으로부터 거슬러 올라가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학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수많은 경우의 수 앞에서 길을 잃거나 계산 실수를 하는 것입니다. 결정적 실마리는 a3 > a5 조건을 먼저 활용하여 가능한 케이스를 대폭 줄이는 것입니다. a5를 a3에 대한 식으로 표현해 부등식을 풀면 a3의 범위가 한정되면서 추적의 실마리가 보입니다.
    2023학년도 10월 15번 기출문제
  • 21

    선분 BC가 원의 지름이라는 사실에서 ∠BAC=90°임을 즉시 떠올리는 것이 문제 해결의 첫 단추입니다. 이 문제는 사인법칙, 코사인법칙, 원의 성질 등 다양한 기하 개념을 종합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은 'BF=CE'라는 생소한 조건을 어떻게 활용할지입니다. 이 조건은 단순히 길이가 같다는 것을 넘어, 삼각형 ABF와 ACE 사이의 관계를 설정하는 열쇠입니다. 힌트는 삼각형 ACE와 ABF에 각각 사인법칙을 적용하여 주어진 sin(∠CAE) 값과 BF=CE 조건을 엮어보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다른 변의 길이나 각에 대한 정보를 연쇄적으로 얻어낼 수 있습니다.
    2023학년도 10월 21번 기출문제
  • 22

    구간이 나뉜 함수 g(x)가 x=4에서 '미분가능'하다는 조건은 연속(함숫값 일치)과 좌/우 미분계수 일치라는 두 개의 식을 제공합니다. 진짜 승부처는 (나) 조건, 즉 곡선 밖의 점 (-2, 0)에서 y=g(x)에 그은 접선이 오직 하나만 존재한다는 해석입니다. 학생들은 접점의 x좌표를 t라 두고 접선의 방정식을 세운 뒤 (-2, 0)을 대입하는 것까지는 잘 하지만, '오직 하나'라는 조건의 의미를 놓치기 쉽습니다. 이 방정식의 실근 t가 (4, ∞) 범위에서 단 하나만 존재해야 한다는 뜻이며, 이는 t에 대한 방정식의 그래프 개형을 그려 실근의 개수를 판단해야 함을 암시합니다. f(x)가 삼차함수이므로, 접선 조건은 t에 대한 사차방정식으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3학년도 10월 22번 기출문제
  • 기하 28

    타원의 정의, 접선의 방정식, 그리고 정삼각형의 성질을 복합적으로 활용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출제 의도는 주어진 기하학적 조건들을 좌표와 수식으로 정확히 변환하고 연립하여 미지수를 구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흔히 빠지는 함정은 F'이 QF의 중점이라는 조건을 복잡한 좌표 계산으로만 해결하려는 것입니다. 이 문제의 결정적 실마리는 삼각형 RF'F가 정삼각형이라는 조건으로부터 점 R의 좌표(0, b)와 초점 F(c, 0)의 관계(b=√3c)를 먼저 찾아내는 것입니다. 이후 타원의 접선 공식을 활용하고, Q, F', F의 x좌표 관계를 이용하면 c²의 값을 효율적으로 도출할 수 있습니다.
    2023학년도 10월 기하 28번 기출문제
  • 기하 29

    벡터 내적의 기하학적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 문제 해결의 핵심입니다. 출제 의도는 OP·AP=0과 OQ·AQ=0이라는 조건이 각각 선분 OA를 지름으로 하는 원 위에 점 P와 Q가 존재함을 의미한다는 것을 해석할 수 있는지 묻는 것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P와 Q의 좌표를 미지수로 설정하고 대수적으로 접근하려다 복잡한 계산의 늪에 빠지는 함정이 있습니다. 이 문제의 실마리는 두 내적 조건을 통해 P와 Q가 동일한 원 위의 점임을 파악하고, |OP|=2, |AQ|=1이라는 추가 조건을 이용하여 원 위에서 두 점의 위치를 특정한 뒤, 성분을 이용해 OA·PQ를 계산하는 것입니다.
    2023학년도 10월 기하 29번 기출문제
  • 기하 30

    공간도형의 위치 관계와 정사영의 넓이를 구하는 종합적인 문제입니다. 출제 의도는 주어진 조건들을 통해 공간상에 네 점 A, B, C, D의 위치를 정확하게 구성하고, 두 평면이 이루는 이면각의 크기를 찾아 정사영의 넓이 공식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것입니다. 가장 치명적인 함정은 (나) 조건 '직선 AB는 평면 BCD에 수직이다'를 단순히 AB와 두 직선의 수직 관계로만 이해하는 것입니다. 이는 평면 ABC와 평면 ABD가 모두 평면 BCD와 수직임을 의미하는 강력한 조건입니다. 문제 해결의 첫걸음은 구와 xy평면이 만나 생기는 원 C의 방정식을 구하고, A, B를 지름의 양 끝점으로 설정한 뒤, (나), (다) 조건을 이용해 C, D의 좌표를 추론하여 전체적인 도형의 구조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2023학년도 10월 기하 30번 기출문제
  • 미적분 29

    삼각함수를 이용하여 도형의 넓이를 표현하고 그 극한값을 구하는, 미적분의 단골 킬러 유형입니다. 이 문제의 핵심은 삼각형 CDE의 넓이 S(θ)를 구성하는 변의 길이와 각들을 온전히 θ에 대한 식으로 표현하는 능력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필요한 길이(CD, CE 등)를 구하는 과정에서 어떤 보조선을 긋고 어떤 법칙(사인, 코사인)을 적용해야 할지 몰라 시간을 허비합니다. 문제 해결의 첫걸음은 AB가 지름이라는 조건에서 ∠ACB, ∠ADB가 직각임을 즉시 파악하는 것입니다. 이후 이등변삼각형 ABC의 성질을 이용해 다양한 각을 θ로 표현하고, 사인법칙을 활용하여 변의 길이를 θ에 대한 식으로 나타내면 S(θ)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2023학년도 10월 미적분 29번 기출문제
  • 미적분 30

    (이차함수)×e⁻ˣ 꼴 함수의 그래프와 절댓값 함수의 극값 조건을 융합한 고난도 추론 문제입니다. (가) 조건에서 f(x)가 극값을 가지므로 f'(x)=0이 서로 다른 두 실근을 가져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문제의 가장 큰 함정은 (나) 조건의 'k의 값의 합이 3'이라는 것을 해석하는 부분입니다. |f(x)|의 극값은 원래 함수 f(x)의 극점뿐만 아니라, f(x)=0이 되어 그래프가 x축을 뚫고 지나가는 지점(뾰족점)에서도 발생한다는 사실을 반드시 인지해야 합니다. 따라서 k값들의 합은 f'(x)=0의 두 근의 합과 f(x)=0의 두 근의 합, 이 네 값의 총합(중복 제외)으로 구성된다는 점을 간파하는 것이 문제 해결의 결정적 열쇠입니다.
    2023학년도 10월 미적분 30번 기출문제
  • 확률과 통계 29

    자연수 a, b, c에 대한 순서쌍 개수 문제로, (가) 조건은 중복조합의 아이디어를, (나) 조건은 케이스 분류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나) 조건 (a-b)(b-c)=0의 의미는 'a=b 또는 b=c'입니다. 여기서 가장 흔한 오답 패턴은 a=b인 경우와 b=c인 경우를 각각 구해서 단순히 더하는 것입니다. 이 경우 a=b=c인 케이스가 중복으로 계산되므로, 반드시 포함-배제의 원리를 적용하여 중복되는 경우를 한 번 빼주어야 합니다. 힌트는 P(A∪B) = P(A) + P(B) - P(A∩B) 공식을 떠올리는 것입니다. 즉, (a=b인 경우의 수) + (b=c인 경우의 수) - (a=b=c인 경우의 수)로 구조를 잡고 각 경우에 맞는 중복조합을 계산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2023학년도 10월 확률과 통계 29번 기출문제
  • 확률과 통계 30

    시행 후 결과에 대한 조건이 주어졌을 때, 특정 사건이 일어났을 확률을 묻는 전형적인 조건부 확률 문제입니다. '시행 후 주머니 속 공의 숫자 합이 3의 배수'가 되는 전체 사건(분모)을 구하는 것이 가장 복잡하고 중요합니다. 분모를 계산할 때, 처음 꺼낸 2개의 공이 '같은 색일 때'와 '다른 색일 때'로 나누어 접근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두 경우에 따라 주머니에 다시 공을 넣는 규칙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이 빠지는 함정은 이 두 가지 큰 시나리오를 체계적으로 나누지 않고 계산하다가 특정 케이스를 누락하거나 확률 계산을 잘못하는 것입니다. 문제의 실마리는 P(다른색 | 3의배수) = P(다른색 ∩ 3의배수) / P(3의배수) 공식을 명확히 쓰고, P(3의배수)를 [P(같은색∩3의배수) + P(다른색∩3의배수)]로 분해하여 각 조각을 정확히 계산하는 데 있습니다.
    2023학년도 10월 확률과 통계 30번 기출문제
  • 시험 연도: 2023학년도
  • 출제 기관: 교육청
  • 대상 학년: 고등학교 3학년
  • 과목 / 영역: 수학 (공통 + 선택과목)
  • 포함된 파일: 원본 문제지 (PDF), 정답 및 해설지
  • 활용 용도: 수능 대비, 내신 기출 분석, 학원 교재 편집용
본 페이지는 [2023년 10월]에 시행된 [고3 교육청 모의고사 수학] 기출문제 다운로드를 제공합니다. 학생들의 수능 대비 학습용은 물론, 내신 기출 분석과 학원 교재 편집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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